왜 한자인가?

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약 70%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고,
과학용어나 고전의 90%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
결국 한자를 모르면 우리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.
이에 한자교육의 필요성은 절실합니다.

한자교육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?

-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.

연령이 어릴수록 각인능력과 흡수력이 뛰어납니다. 한자는 시각언어로써 어린이들은 이미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빠르면 빠를수록 교육효과가 뛰어납니다.
옹달샘 한자는 한자의 여섯 가지 원리(육서)를 한 장의 그림 속에 모양과 뜻이 동시에 형상화되어있어 어린아이도 학습이 가능합니다.
어릴 때의 한자교육은 어린이의 지능을 높여준다는 실험결과도 있습니다.
참고도서 <한자가 내 아이를 천재로 만든다> 이시이이사오 저서

유아에게 한자를 쓰면서 가르친다고요?

- 연령에 따라 학습방법이 다릅니다.

유아기(5세 이하)는 우뇌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이므로 그림으로 연상하고, 동화와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한자 읽기를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이 시기에 쓰기가 먼저 선행되면 한자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. 6세에서 취학 전 아이는 한자 읽기 학습 후 쓰기를 병행하는 학습도 가능하겠지요.
이 시기에 아이는 운필력이 있으므로 읽기 학습이 끝나면 써 보려고 합니다.
억지로 쓰기를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쓰기를 원할 때는 적절한 쓰기 병행도 효율적인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.
초등학교 저학년은 읽기 학습 후 바로 쓰기를 병행하는 학습법을 권합니다. 또 이 시기에 한자 부수교육을 같이 한다면 한자실력이 급속도로 신장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.
결론적으로 어린이의 한자 교육은 반드시 읽기가 끝난 후 쓰기 학습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한자학습법이라는 사실입니다.

한자교육의 효과

  • 1. 사고력, 창의력(CQ)을 발달시킵니다.
  • 2. 논리력(LQ), 이해력을 키웁니다.
  • 3. 인간성, 도덕성(EQ)을 키웁니다.
  • 4. 추리력, 암기력을 키웁니다.
  • 5. 지능지수(IQ)를 높입니다.
  • 6.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됩니다.
  • 7. 한자 학습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꼭 필요합니다.
  • 8. 어휘력 증대로 자기 주도 학습을 키워줍니다.